제주지역 경제적 고통지수 전국 최저
김기영   |  
|  2015.01.16 13:59

제주지역의 경제적 고통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경제적 고통지수는 3.1로
전국 평균 4.8을 크게 밑돌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서울과 인천으로
각각 6.1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고통지수는
미국 경제학자 아서오쿤이 고안한 것으로
고통지수가 높다는 것은 물가와 실업률이 높아
국민이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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