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입국후 무단이탈 중국인 적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1.20 17:58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제주해양관리단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온 뒤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42살 이 모여인과
무단이탈을 도운 43살 이 모씨 등 2명을 적발해
제주지방경찰청으로 인계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0일) 낮 12시쯤 제주항 4부두에서
부산행 여객선을 이용해
무단 이탈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관리단>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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