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부터 추위 풀려…주말까지 봄날씨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1.22 16:28

오늘 쌀쌀하셨죠?

서부지역에서는 초속 15.8미터의
서 있기도 힘든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체감기온을 0도까지 뚝 떨어뜨렸습니다.

내일은 바람도 잦아들고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이 4에서 5도
낮 기온은 9에서 12도 분포 예상되고요.

따스한 햇살 덕에 봄날처럼 느껴지겠습니다.

이런 날씨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일요일은 제주시 한 낮기온이 14도로
평년기온을 7도나 뛰어넘어 따뜻하게도 느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나들이 즐기시기에 더없이 좋겠네요.

<구름모습>
오늘은 비가그친 후 구름의 양이 많았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북부지역>
쾌청한 날씨 보이겠는데요.
북부지역은 아침기온이 1~4도로 조금 쌀쌀하겠고
낮에는 9도 안팎으로 햇살이 따스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은 종일 봄날같은 날씨가 예상되며
한낮에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입니다.
마찬가지로 햇살이 따스하겠고요.
아침기온은 3도 내외,
낮기온은 1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바람이 잦아들며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고산의 아침기온 5도 낮기온 9도 예상됩니다.

<산간지역>
산간지역도 쾌청하겠고,
아침에는 영하 1도로 쌀쌀하지만
낮부터는 영상권으로 돌아서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햇빛이 따스하게 비추겠고
아침기온은 4도선
낮기온은 10도선으로 포근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3미터로 높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골프장날씨>
내일 쾌적하게 라운딩 하실 수 있겠네요.
바람이 약하고
한낮에 10도 내외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까지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고요.
다음주 월요일 한차례 제주도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생활지수>
유산균 섭취하기 위해서 요구르트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김치가
가장 유용한 유산균 공급원이라고 해요.

김치 유산균은 면역력 향상과 아토피 증상 완화에 좋고,
특히 국물이 많은 백김치가 많은 유산균을 섭취하기 좋습니다.

그래도 유산균도 세균이니까요.
어떤 좋은 것이든 적당량 드시는 거 잊지 마세요!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뜨는 시각은 7시 36분
해지는 시각은 5시56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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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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