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섬에서 부는 바람 사진전>
사진단체 ‘섬에서 부는 바람’이 오는 27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가족은 가족이다’를 주제로 14회 회원전을 엽니다.
이 전시는 갈등과 대립 속에서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 이를 바탕으로 한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27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 1전시실)
2. <아름다운 제주의 노래>
제주도립 제주합창단에서 창작 작곡가협회 ‘가곡동인’을 초청해 ‘아름다운 제주의 노래’란 주제로 공연을 개최합니다.
가곡 동인은 지난 12년 동안 우리 시와 가곡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노래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일시: 2월 3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3. <그 섬>
'색채화가'로 불리는 이영희 작가가 '그 섬'이란 주제로 이영희 작가 초대전을 엽니다.
오는 20일부터 2월8일까지 현인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8일까지, 장소: 현인갤러리)
4. <2015 을미년 탐라국입춘굿>
탐라국 시대부터 이어져온 제주 유일의 전통계층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이 2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목관아 및 원도심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춘, 원도심을 깨우다’라는 제목신년 초 시민과 관객 모두의 무사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2월3일~5일, 장소: 제주목관아 및 원도심 일원)
5. <팽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청소년 및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팽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팽이의 회전운동으로 소리의 발생과 색의 혼합을 관찰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27일~3월 1일,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피안으로 가는 길의 동반자-꽃상여와 꼭두의 미학>
제주 본태박물관은 우리나라 전통 상례문화를 만날 수 있는
<피안으로 가는 길의 동반자-꽃상여와 꼭두의 미학>전을 엽니다.
이번 기획전시회에는 상여, 꼭두 등 관련 부속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1월 17일부터, 장소: 제주 본태박물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