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을 수놓는 자수>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박물관 상설전시실과 세미나실에서 ‘마음을 수놓는 자수’를 주제로 제12기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합니다. 자수의 미학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가 신청기간 오는 30일까집니다.
(기간: 2월~ 4월, 문의: 국립제주박물관 720-8108.)
2. <2015 을미년 탐라국입춘굿>
탐라국 시대부터 이어져온 제주 유일의 전통계층 축제인 탐라국 입춘굿이 2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목관아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립니다. ‘입춘, 원도심을 깨우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입춘굿은
우리 모두의 무사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2월3일~5일, 장소: 제주목관아 및 원도심 일원)
3. <팽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제주도립미술관은 3월 1일까지 청소년과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팽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팽이의 회전운동으로 소리의 발생과 색의 혼합을 관찰할 수 있으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4. <신소연 작가 전통침선공예 개인전>
문화공간 양이 오는 30일까지 ‘아(我), 마주’를 주제로 신소연 작가의 전통침선공예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흔한 물건을 관람객이 새로운 시선으로 응시하며 내면과 마주하도록 꾸며졌습니다.
(기간: 1월 30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5. <백자의 본향>
이기조 도예가 개인전 <백자의 본향>이 연갤러리에서 2월 16일까지 새해 특별기획 초대전으로 개최됩니다. 조선 백자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16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6. <신소장품전>
제주현대미술관이 3월15일까지 '신소장품'전을 개최합니다.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수집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근원과 토대에서 창조된 작품세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3월 15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