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1.27 18:24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27일)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81살 황 모 할머니가
호흡곤란증세를 보여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황 할머니는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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