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귀포에서 만나는 오키나와 전통음악과 궁중 무용>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오는 31일 오후 5시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오키나와 전통음악과 궁중 무용 제주공연을 개최합니다. 오키나와의 궁중 음악과 무용, 민요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1월 31일 오후 5시 장소: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
2. <백자의 본향>
이기조 도예가 개인전 <백자의 본향>이 연갤러리에서 2월 16일까지 새해 특별기획 초대전으로 개최됩니다. 조선 백자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당당한 아름다움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16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3. <조수아 개인전-길>
'길'이라는 주제로 '제주'를 그려온 조수아 작가가 5년만에 개인전을 엽니다.
오는 30일부터 2월5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1월 30부터 2월 5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4. <무의식과 흔적전>
기당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20세기 전후(戰後)에 일어났던 미술운동인 추상표현주의 미술과 그 방법론인 무의식적 행위가 현대미술 전반에 끼친 영향을 들여다볼 수 있다.
(기간: 2월 23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5. <그 섬>
'색채화가'로 불리는 이영희 작가가 '그 섬'이란 주제로 이영희 작가 초대전을 엽니다.
오는 20일부터 2월8일까지 현인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2월 8일까지, 장소: 현인갤러리)
6. <대가야의 탐라 나들이>
대가야의 대표 유물을 만날 수 있는 ‘대가야의 탐라나들이’가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습니다.
(기간: 3월 22일까지 장소: 국립제주박물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