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외국인 신용카드 사용액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한카드와 한국문화정보원이 발표한
지난해 외국인 신용카드 국내 사용액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외국인 신용카드 사용액은
4천 700여 억원으로 전년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이어 경기 56.6%,
서울 49.9%의 순이었습니다.
한국문화정보원은 제주의 경우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 관광객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