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1.30 10:4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9일)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남동쪽 265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갑자기 쓰러진 뒤 마비증세를 보인
서귀포선적 29톤급 연승어선 선원 56살 하 모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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