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지나고
맑은 하늘이 보이며 추위도 풀렸습니다.
내일은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내일 날씨까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시죠.
네, 제주지방은 오후 들면서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위도 풀려서
움직이기도 한결 편안하네요.
오늘 낮기온은 햇빛이 따스하게 비추면서
제주시 서귀포 ( )도로
어제보다 ( )도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내일도 추위는 없겠습니다.
아침기온이 제주시 4도 서귀포5도 예상되고
낮기온은 11~12도로 오늘보다도 1~2도 높겠습니다.
다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밤에는 제주지방의 북쪽을 통과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간>
이 때문에 모레는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고요.
그 후로는
당분간은 10도 이상의 기온분포로
추위는 없겠습니다.
<구름모습>
오후들어 구름 걷히면서
깨끗한 상공 보이고 있고요
<오늘육상>
낮기온은 9~11도 분포로 올라
추위는 풀렸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도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네요.
<내일육상>
내일은 맑다가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도,
낮기온은 1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밤에 흐리거나 비를 뿌리겠고
한 낮기온 11도 이상으로 올라 춥지 않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