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중국어선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10 11:35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10일) 오전 7시쯤
제주시 차귀도 북서쪽 10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눈을 다친
중국 선도 선적 쌍타망어선 선원 48살 L씨를 구조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L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영상은 확보되는 대로 바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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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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