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리포트] 만감류 전정은 '이렇게!'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5.02.13 10:27
영농리포트입니다.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한
전정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최근 만감류가격이 떨어진 만큼 고품질을 만들려는
만감류 농가의 호응이 높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 농촌지도사입니다.


남원읍 위미리의 한 한라봉하우스에서
전정교육이 한창입니다.

전정전문가가
농가들에게 직접 전정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문강사의 말 한마디와 거침없는 가위질에
농가들의 눈과 귀가 집중됩니다.

[인터뷰 OOO/농촌지도사]
"(가지를)자르면 그 만큼 뿌리가 축소됩니다. 다시 순이자라면서 나무가 확대한 만큼 뿌리도 확장해 갑니다."

정지전정은 필요없는 가지를 잘라내서
고품질 감귤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 작업입니다.

열매가 달릴 가지를 유인해 영양분을 집중적으로 열매에 가도록 만들고,
나무 아랫부분까지 햇빛이 잘 들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터뷰 이규병/위미리>
"실질적으로 강사가 와서 교육을 하니까 모든 부분을 좀 더 상세하게 알고 수확에 좋은 참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전정교육은 전문강사가
만감류 생산지를 순회하며 실시됩니다.

<클로징 김창윤/道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
"농업기술원은 이 달말까지 만감류 전정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재배기술교육도 연중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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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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