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제주도내 화폐 발행 증가
김기영   |  
|  2015.02.17 09:59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지역의 화폐 발행액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도내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한 화폐는
1천 237억원으로 지난해 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해 설 연휴기간이 5일로
지난해보다 하루 길어진데다
최근 제주지역 경제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권종별로 살펴보면
5만원권이 660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9% 증가했고,
1만원권은 454억 원이 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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