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기획뉴스.
오늘은 제주시 지역 농협 조합장
출마 예정자들을 정리했습니다.
제주시 지역 10개 농협에는
모두 23명이 출마 의사를 밝히며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제주시농협 CG>
제주시농협입니다.
양용창 현직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고봉주 영농조합법인 대표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2011년 보궐선거에 이어 두번째 맞대결 입니다.
<조천농협 CG>
조천농협 조합장선거에는
김진문 현 조합장만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단독출마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함덕농협 CG>
함덕농협입니다.
고금석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며
마을 이장을 지낸 고두철 함덕리장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한림농협 CG>
한림농협입니다.
신인준 현 조합장이 5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충희 한림농협 감사와
조양봉 전 한림농협 중앙지점장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경농협 CG>
한경농협입니다.
김동호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김군진 전 하귀농협 전무,
김창소 한경면 발전협의회장,
좌경진 전 한경농협 이사가 후보군을 형성했습니다.
<고산농협 CG>
고산농협 역시 4명의 출마 예정자가 출사표를 내밀었습니다.
고동일 현 조합장이 4선에 도전하며,
김한진 전 고산농협 이사와
홍우준 전 한경면주민자치위원장,
이성탁 고산농협 감사가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녕농협>
김녕농협입니다.
오충규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김기홍 전 전무가 맞서고 있습니다.
<구좌농협>
구좌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부인하 조합장의 단독 출마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월농협>
애월농협 조합장 선거는
하희찬 애월농협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경남 전 애월농협 직원과
김학종 전 애월농협 이사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귀농협>
하귀농협입니다.
하귀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3선에 도전하는 김창택 하귀농협 조합장과
김남호 모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간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