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지역 농협 조합장 누가 뛰나 (20일)
김기영   |  
|  2015.02.17 19:05
3.11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기획뉴스.

오늘은 서귀포지역 농협입니다.

서귀포지역 9개 농협에는
모두 19명이 출사표를 던져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지역 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김기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대정농협>

대정농협입니다.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강충희 전 대정읍장과
강호남 전 제주도의회의원
이창철 전 대정농협 상임이사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안덕농협>

안덕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이한열 안덕농협 조합장과
유봉선 전 안덕농협 전무가
5년만에 또 한번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문농협>

중문농협입니다.

김성범 현 조합장의 단독 출마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귀포농협>

서귀포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강희철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현영택 전 서귀포농협 상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효돈농협>

효돈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김성언 현 조합장만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위미농협>

위미농협입니다.

오동옥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종석 전 조합장도 출사표를 던지며
5년만에 리턴매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원농협>

남원농협 조합장 선거는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고권만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고남수 전 남원농협 이사와
김문일 전 남원농협 이사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표선농협>

표선농협 조합장 선거는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고철민 전 표선농협 이사와
김만천 전 표선농협 감사,
함두일 전 표선농협 조합장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성산일출봉농협>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각각 1승 1패의 전적을 갖고 있는
현용행 현직 조합장과
김영진 전직 조합장이
세번째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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