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기획뉴스.
출마 예정자를 알아보는 마지막 시간으로
오늘은 축협과 수협, 산림조합, 감귤농협
그리고 양돈농협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주감귤농협>
제주감귤농협입니다.
감귤농협 조합장 선거는 당초 3파전이 예상됐으나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김용호 전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 연구관과
이상철 전 제주감귤농협 경영관리본부장의 맞대결로 압축됐습니다.
<제주축협>
제주축협 조합장 선거에는
고성남 현직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승호 전 제주축협 이사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서귀포시축협>
서귀포시축협입니다.
송봉섭 서귀포시 축협 조합장이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강상원 전 서귀포시 축산과장과
김성철 전 서귀포시축협 감사가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제주양돈농협>
당초 5파전까지 예상됐던 제주양돈농협은
현직 조합장 등 2명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김성진 한돈 자조금 관리위원회 감사와
안충호 전 제주양돈농협 이사,
조은덕 전 제주양돈농협 이사의 3파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수협입니다.
<제주시수협>
제주시수협 조합장선거에는
문태언 현직 조합장이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한인용 전 김녕 새마을금고 이사장도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림수협>
한림수협입니다.
당초 출마 예정이었던 김창송 전 한림수협 조합장이
출마 의사를 거두면서,
김시준 현직 조합장의 단독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수협>
서귀포수협 조합장 선거에는
현직 조합장의 출마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김미자 전 서귀포수협 상무,
양상훈 전 서귀포수협 감사,
홍석희 전 서귀포수협 이사의 3파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산포수협>
성산포 수협입니다.
강승효 성산포수협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김계호 오조리 어촌계장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모슬포수협>
모슬포수협 조합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이재진 현직 조합장과
이미남 전 모슬포 수협 과장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추자도수협>
추자도 수협입니다.
이정호 현직 조합장이 또 한번 출마 의사를 고심하는 가운데,
강원복 전 추자도수협 조합장과
김춘옥 전 추자도수협 상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산림조합입니다.
<제주시산림조합>
제주시 산림조합장 선거는
문봉성 현직 조합장과
김하룡 전 상무 직무대리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산림조합>
서귀포시산림조합입니다.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강창화 전 서귀포시 산림조합이사,
김용범 서귀포시산림조합 대의원,
이동운 서귀포시산림조합 대의원의 3파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