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마련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25 10:45

청소년시설과 공사장 등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소방서는
다음달부터 오는 5월 말까지
봄철 소방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주시내 청소년시설과 다중이용업소 등 350곳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관리실태와 자위소방대 교육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빙기 붕괴 위험이 높은 공사장에 대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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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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