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신설법인 증가율 전국 최고
김기영   |  
|  2015.02.27 11:13

제주지역의 신설법인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신설 법인은 12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3%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이어 경남과 전북, 충남이 각각 35.1%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제주지역의 경우
긍정적 경제 전망이 이어지는 데다
귀농귀촌인구의 창업 증가가
맞물렸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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