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김기영   |  
|  2015.03.05 11:04

제주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4%로
음식.숙박업과 제조업을 중심으로 부도액이 늘면서
전달보다 0.03% 포인트 올랐습니다.

어음부도금액은 7억 2천만 원으로
전달보다 24% 늘어났으며,
신규 부도업체는 4곳이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수는 124개로
전월보다 2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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