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날씨 속에
7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아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도, 서귀포 15도로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부터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여 명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