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2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길이 150센티미터, 무게 60킬로그램의
멸종위기 돌고래 상괭이가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15일) 오전 9시 1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에서도
마을주민이 죽은 상괭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상괭이 사체를 제주대학교 돌고래연구팀에 인계해
사망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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