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가계대출 14개월 연속 증가
김기영   |  
|  2015.03.17 11:00

제주도내 가계대출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말 도내 가계 대출액은
6조2,850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76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지난해 2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된 이후
14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특히 신구간 영향과 부동산규제 완화로
주택담보대출이 전달보다 679억원 늘었고,
신용 등 기타대출도 81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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