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취약계층 300억 특별보증
김기영   |  
|  2015.03.19 11:29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제주도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300억 규모의 '희망드림 특별보증' 상품을 운영합니다.

대출 금리는 4.2% 이내이며,
보증수수료는 신용보증재단 설립이래 최저인
0.7%으로 고정했습니다.

대상은 만 20살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이 운영하는 개인기업으로,
한 업체에 2천만 원까지 지원 가능합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이번 상품을 통해
연간 20억 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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