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흐리지만 포근한 오후…주말 맑고 완연한 봄날씨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3.20 10:44
오늘 오후, 하늘은 흐리지만 포근합니다.
주말에도 완연한 봄기운
느낄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어제 오후부터 맑아지나 했더니
다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까지 자욱하던 안개는 걷혔는데요.
아직 해상에는 남아있습니다.

해상의 안개는 내일까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선박들은 안전 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흐린 날씨에도 기온은 올랐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6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2도가량 올라
포근한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일은 즐거운 주말이죠.
주말 동안은 하늘 깨끗하게 걷히며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햇빛이 따뜻함을 더해주겠는데요.

다만 일요일 오후부터는 점차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도 남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오늘 제주지방 대체로 흐리지만
기온은 16도 안팎에서 포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고 있네요.

<내일육상>
내일은 아침까지 구름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햇빛이 쨍하게 내리 쬐며
서귀포의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쾌청한 날씨에
봄기운 가득 느낄 수 있겠고요.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미터 안팎으로 잔잔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주는 대체로 구름많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초반에는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낮은 기온으로
쌀쌀할 수 있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