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의 노래 작곡발표회/어제 저녁, 제주도문예회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3.24 19:18

4·3의 노래 작곡발표회가
어제(24일) 저녁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4·3평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발표회에는
제주도립교향악단과 제주도립제주합창단,
소프라노 강혜명, 바리톤 김승철의 협연으로
제주 4·3의 노래로 선정된
'빛이 되소서'와 '섬의 연가' 등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4·3의 노래는
다가오는 4·3희생자 추념식에서 불린 뒤
음반으로 제작돼 전국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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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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