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광공업생산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나며
호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2월) 제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어났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식료품 71%, 음료 33%,
비금속 광물이 30% 증가한 반면,
화학제품은 49%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58.7로
음식료와, 화장품, 가전제품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