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 봄철 경기 활성화 기대
김기영   |  
|  2015.03.31 11:18

제주도내 중소기업들은
봄철 관광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제주도내 294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달(4월) 업황전망 기업경기지수는 88로
전달보다 4포인트 올랐습니다.

특히 비제조업 업황전망지수가
숙박업과 렌트카 등 관광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다음달 매출전망 기업경기지수도
88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7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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