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마다 천차만별 농약 가격 낮춰야"
김기영   |  
|  2015.04.06 11:07

지역 농협마다 천차만별인
농약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늘(6일) 성명을 내고
농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할 지역농협이
농약 판매가를 갖고 자신의 배만 불리고 있다며,

지역농협이 일반 농약 도매상에게 받는 리베이트 형식의
판매 장려금을 폐지해
농약 판매가를 인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지역 농협마다 정확한 농약판매가를 공시하고,
농협중앙회 계통 구매를 확대해
농민들의 생산비 절감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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