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쌀쌀한 가운데 한 낮에는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며 선선한데요.
주말은 완연한 봄날씨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화창하고 선선한 날씨에 산책하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구름은 많지만 파란하늘이 수줍게 드러나며
햇빛도 비추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더 오르며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오겠습니다.
특히 주말은 낮기온이 제주시 17도 서귀포 19도까지 오르면서
주말내내 포근한 봄 날씨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까요
여분의 겉옷은 챙겨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고요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남부지역이 17도로 포근하고
그밖에 지역은 15도 안팎에서 선선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대체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아침까지 흐리다가 점차 개겠습니다.
기온은 1도가량 올라 오늘과 엇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바람이 다소 불어 서늘하겠지만
마라도는 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2.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주말은 나들이하기 좋겠고요.
다음주 월요일 비가 내리며
기온이 다소 떨어져 다시 쌀쌀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