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가축사육두수 소폭 감소
김기영   |  
|  2015.04.10 13:30

지난 석달 동안
도내 가축사육두수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도내 한.육우 사육두수는 3만 1천 마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2% 감소했습니다.

젖소와 돼지 역시
155마리와 54만 마리를 기록하며
각각 0.8%, 2.2% 줄었습니다.

반면 닭 사육두수는 61만 9천마리로
지역 간 이동 제한 조치가 완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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