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리포트] 내가 만드는 수제茶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5.04.17 08:46
영농리포트입니다.

녹차잎을 따서 수제차를 만드는
체험행사가 인기입니다.

제주 녹차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 기술홍보담당입니다.

따스한 봄볕 아래 파릇파릇한 찻잎을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일흔이 넘은 어르신부터 젊은 아낙네까지
톡톡 어린 녹차잎을 따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한
수제차 만들기 체험행사입니다.

<인터뷰 조영진/서귀포>
"녹차재배지역이 자연속에서 청정한 지역이기때문에 기분도 상쾌하고
생애 처음 체험이지만 즐겁습니다."

수확이 끝난 녹차잎은
300도가 넘는 무쇠 솥에서 찻잎을 덖어냅니다.

덖은 찻잎을 손으로 일일히 비벼주는 유념 과정까지
수제 녹차에 들어가는 정성을 몸소 체험합니다.

완성된 수제차를 맛보는 재미는
참가자들에게 큰 선물됩니다.

<인터뷰 허종민/서귀포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담당>
"제주 녹차는 아주 우수합니다. 그래서 녹차를 널리 홍보하고,
또 체험하면서 녹차의 소비 확충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농업기술센터에 전화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수제차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비용는 무료이고,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이 체험일입니다.

[클로징 김창윤/道 농업기술원 기술홍보담당]
"자신만의 녹차를 만들 수 있는 이번 녹차체험행사는 5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입니다."
기자사진
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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