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리포트] 특허받은 목재파쇄기 (26일용)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5.04.17 10:31
영농리포트입니다.

하우스시설에서 덩치 큰 목재파쇄기를
사용하기는 정말 불편했었는데요.

크기가 작으면서 성능도 겸비한
목재파쇄기가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 기술홍보담당입니다.
나무사이의 간격이 좁은 하우스에서
목재파쇄기를 자유롭게 운전합니다.

회전축이 있어 방향전환도 자유자재입니다.

기존 파쇄기보다 폭이 20센티미터가 줄어
좁은 공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원이 하우스 작업용으로 개발해
특허까지 받은 소형 목재파쇄기입니다.

<인터뷰 허영길/道 농업기술원>
"이동성이 편하다."

파쇄기의 구조적 위치를 변경해
작업중 파쇄날에 노끈이나 이물질이 끼여
고장나던 현상을 개선됐습니다.

파쇄 잔여물이 배출되는 배출구도
보다 크게 만들어 작업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인터뷰 허영길/道 농업기술원>
"회전축과 구조변경.. 특허의핵심."

농업기술원은 특허받은 하우스용 목재파쇄기를
우선 임대장비로 활용하고,후에 농가에 보급해 나갈 방침입니다.

<클로징 김창윤/道 농업기술원 기술홍보담당>
"농업기술원은 제주 농업환경에 맞는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업인에게 보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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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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