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오늘(23일) 오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원희룡 지사와 구성지 의장,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공동체 선언문을 낭독하고
새마을 운동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사회적 갈등 해소를 통한 도민 통합과
친절과 질서, 청결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 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