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아름 들꽃으로 살아>
4.3소리굿 '한아름 들꽃으로 살아'가
7년 만에 재탄생됩니다.
제주민요와 4.3을 그린 시 작품들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고 창작해
4.3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예정입니다.
(일시: 4월 25, 26일 오후 3, 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2. <룰루랄라~제주올레 프로젝트 시즌3>
'룰루랄라 제주올레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 마을로 거듭난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3리에 한번 둘러보시죠?
벽화와 영상 등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감상하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장소: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3리, 문의=762-2172)
3. <천의 얼굴-제주 동자석>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천의 얼굴- 제주 동자석'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죽은 자의 영혼을 지키고 위로하는
동자석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4. <우리 동네 무근성>
그림책을 통해 원도심 재생의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전시회
'우리 동네 무근성'이 열립니다.
제주시 원도심을 대표하는 동네 중 하나인 무근성을 다룬
그림과 사진등을 접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25일~27일, 장소: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5. <한국보도사진전>
'빛의 기록, 그날의 기억'을 주제로 한국 보도사진전이 열립니다.
세월호 참사, 교황 방안 등 2014년 역사의 현장을
사진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29일까지, 장소: 서귀포 예술의전당)
6. <얼음의 투명한 눈물>
역사의 한을 미학적으로 승화시킨 4·3미술제
'얼음의 투명한 눈물'전이 내일(26일)까지 열립니다.
회화, 사진, 조각 등의 작품들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26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문화와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