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의 얼굴-제주 동자석>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천의 얼굴- 제주 동자석'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죽은 자의 영혼을 지키고 위로하는 동자석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2.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5월을 '설문대할망의 달'로 정해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제주를 창조한 신화 속의 여신인 설문대 할망을 기리고 전승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간: 5월 한달간, 장소: 돌문화공원)
3. <그리팅맨 상설 설치>
소통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거대한 조각상
'그리팅 맨' 3호를 제주 다빈치뮤지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인사하는 모양의 그리팅맨 조각상은
사상과 지역, 역사적 갈등이 해소되기 바라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장소: 서귀포시 다빈치 뮤지엄, 문의: 064) 794-5115)
4. <소외로부터 빛으로까지>
전홍식, 김경덕 부부작가 초대전
'소외로부터 빛으로 까지'가 열리고 있습니다.
소외를 테마로 작업을 해온 전홍식 작가와
종교와 빛을 주제로 개성있는 도예작품을 선보이는 김경덕 작가의 작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5. <시가 흐르는 저녁 목요일>
제주 시 사랑회가 내일(30일) 오후 7시 도문예회관 다목적공간에서
시가 흐르는 저녁 목요일 행사를 엽니다.
시인과 낭송가를 비롯해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4월 30일 오후 7시,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다목적공간)
6. <김금숙 원화전>
4·3독립영화 '지슬'의 감동이 깃든 수묵화들이
간드락소극장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작품 49편을 만날 수 있으며
원작영화도 상영됩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간드락소극장)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