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0429
김미진   |  
|  2015.04.28 09:38

1. <천의 얼굴-제주 동자석>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천의 얼굴- 제주 동자석' 특별전을 마련했습니다.

죽은 자의 영혼을 지키고 위로하는 동자석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2.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돌문화공원관리사무소는 5월을 '설문대할망의 달'로 정해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제주를 창조한 신화 속의 여신인 설문대 할망을 기리고 전승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간: 5월 한달간, 장소: 돌문화공원)


3. <그리팅맨 상설 설치>

소통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거대한 조각상
'그리팅 맨' 3호를 제주 다빈치뮤지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인사하는 모양의 그리팅맨 조각상은
사상과 지역, 역사적 갈등이 해소되기 바라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장소: 서귀포시 다빈치 뮤지엄, 문의: 064) 794-5115)


4. <소외로부터 빛으로까지>

전홍식, 김경덕 부부작가 초대전
'소외로부터 빛으로 까지'가 열리고 있습니다.

소외를 테마로 작업을 해온 전홍식 작가와
종교와 빛을 주제로 개성있는 도예작품을 선보이는 김경덕 작가의 작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5. <시가 흐르는 저녁 목요일>

제주 시 사랑회가 내일(30일) 오후 7시 도문예회관 다목적공간에서
시가 흐르는 저녁 목요일 행사를 엽니다.

시인과 낭송가를 비롯해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4월 30일 오후 7시,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다목적공간)


6. <김금숙 원화전>

4·3독립영화 '지슬'의 감동이 깃든 수묵화들이
간드락소극장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작품 49편을 만날 수 있으며
원작영화도 상영됩니다.

(기간: 4월 30일까지, 장소: 간드락소극장)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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