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저가판매전략 제주관광 부정적
김기영   |  
|  2015.04.29 11:41

인터넷 공동구매인 소셜커머스를 활용한
제주도내 관광상품 거래규모가
최근 2년 사이 5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소셜커머스의 저가판매 전략이
관광 부가가치를 떨어뜨린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경제브리프에 따르면,
소셜커머스가 온라인여행사에 비해
평균 11.1% 저렴하게 상품을 내놓고 있지만,
대부분 제주도내 영세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있어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가격 경쟁은 업체간 과도한 경쟁을 유발해
도내 관광업체의 폐업을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이는 장기적으로 제주 관광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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