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형양 작품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한국화가 최형양 작품전
'공간 이상의 공간'을 개최합니다.
최 작가의 심미안을 거쳐 예술적으로 재구성된 제주를 통해
내면에 안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19일까지, 장소: 민속자연사박물관)
2. <새봄맞이 소품전>
이명곤 제주대 교수가 '새봄맞이 소품전'이란 이름으로 전시회를 엽니다.
바닷가, 오름, 유채꽃 등 제주의 정겨운 풍경과 자연을 담은
작품 30여점이 내일(8일)까지 전시됩니다.
(기간: 5월 8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3. <휘휘락락 이야기 보따리>
국립제주박물관이 어린이 공연
'휘휘락락 이야기 보따리'를 마련했습니다.
인형극 '조롱박 흥부 놀부'와 그림자극인 '해바라기'를
연이어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5월 9일 오후 3시, 6시, 문의: 064) 720-8028)
4. <메모리 오브 피스>
4.3 평화음악회 '메모리 오브 피스'가
오늘(7일) 오후 7시 제주대 아라 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인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4.3의 절절한 역사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일시: 5월 7일 19시, 장소: 제주대 아라뮤즈홀)
5. <3인 3색 이야기 콘서트>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작곡가 3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국내 유명 시인의 시에 아름다운 곡을 넣어 작곡한 음악으로
연주회장을 찾은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입니다.
(일시: 5월 7일 19시 30분, 장소: 제주아트센터 대극장)
6. <베르너 사세 회화전>
독일 출신의 한국학자이자 미술가인 베르너 사세의 회화전이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작가의 감성과 돌문화공원의 빼어난 풍광을
감상해 보는 것 어떨까요?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