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일, 하던 일>
화북2동에 있는 문화공간 양이 '어떤 일, 하던 일'을 주제로
연미 작가의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신문을 통해 과거의 사건과 인물을 다시 만나고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5월 17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2. <그리팅맨 상설 설치>
소통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거대한 조각상
'그리팅 맨' 3호를 제주 다빈치뮤지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고개숙여 인사하는 모양의 그리팅맨 조각상은
사상과 지역, 역사적 갈등이 해소되기 바라는 의미를 담고있습니다.
(장소: 서귀포시 다빈치 뮤지엄, 문의: 064) 794-5115)
3. <고맙습니다>
감사의 달 선물전 '고맙습니다'가 심헌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섬유공예, 도자공예 등을 이용한 선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29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4. <빛나는 것들>
김옥선 사진작가가 '빛나는 것들'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외래종이지만 제주 특유의 풍경이 된 종려나무를 담은 사진에서
제주 이방인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25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씨)
5. <제주기메 특별전>
제사를 지내는 곳을 장식하거나 의례를 진행하는데 쓰이는
무속도구인 '기메'를 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전시작은 제주 전통 기메 80여 점으로
설문대할망제단에서 야외전시로 이어집니다.
(기간: 5월 17일까지, 장소: 설문대할망제단)
6. <원수열 초대전>
제주현대미술관이 특별 기획으로
제주 출신 원수열 작가 전시회를 엽니다.
생명력을 담은 강렬한 붓 터치, 공간의 미 등
원 작가의 특징을 볼 수 있는 작품이 전시됩니다.
(기간: 5월 1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제1·2 기획전시실)
문화와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