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주말 날씨에
가족 나들이 가신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쾌청한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봄바람도 뜨거운 햇볕을 이기지는 못하네요.
덥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하루였습니다.
가정의 달 맞아서 주말 나들이 나가신 분들 많을 텐데
피부 타지 않게 자외선 대비 잘 하고 외출하셨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피부가 탔거나 따가우시다면
감자나 토마토, 딸기, 무지방 우유 같은 식품을 드시거나 발라보세요.
피부 손상완화에 좋다고 합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전국적으로 자외선이 강하고요
제주도는 전 지역이 매우 높게 예보됐으니
외출하실 때 꼭! 대비하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내일육상>
내일 자외선 강한만큼 하늘 쾌청하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23도까지 올라서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다소 벌어지겠습니다.
늦봄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내일도서>
내일 추자도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텐데요.
더운 날씨에 이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낯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2.5미터 까지 약간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는 월요일부터 비소식 있는데요.
기온은 떨어지지 않지만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면서
초여름 더위가 주춤 하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