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서호동 수모루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55살 장 모씨가 운전하던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장 씨와
버스승객 43살 박 모여인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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