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맑은 가운데 곳곳에 강풍...내일 초여름 더위 기승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5.12 08:33
어제는 이례적인 5월 폭풍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졌죠.

오늘은 또 거짓말같이 맑게 개며
햇빛이 비추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하늘이 맑게 개서 다행입니다.
침수피해를 입은 곳은 복구가 한창일 텐데요.

내일까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모레는 낮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다만, 내일 낮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을 테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에서 26도까지 오르겠고

특히 내일은 자외선 지수가 위험수준까지 올라갈 테니
외출 시 대비 잘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위성영상 보시면 중국 상해 부근에서 고기압이 확장하며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낮 최고기온은 19에서 22도 분포로 포근하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약간 낮아졌지만
오늘 밤부터 다시 높아지며
제주 북쪽과 서쪽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쾌청하겠습니다. 특히나 자외선 주의해주시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도 서귀포 23도 등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겠지만
한 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며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다소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과 모레에 찾아오는
때이른 더위는 비가 내리며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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