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제주지역 경제는
관광객 증가와 꾸준한 인구 유입에 힘입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증가했고,
광공업 생산지수도 19.3% 늘어나며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또 건설 수주와 수출 부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9%, 4.1%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1분기 제주도내 인구순이동은 3천 34명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