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기나는 서각 풍경전>
탐라서각연구회가 ‘향기나는 서각 풍경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재료, 기법, 채색 등을
다양하고 조화롭게 변화시킨 작품 30여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21일~31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2. <베르너 사세 회화전>
독일 출신의 한국학자이자 미술가인 베르너 사세의 회화전이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작가의 감성과 함께
돌문화 공원의 빼어난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5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3. <빛나는 것들>
김옥선 사진작가가 ‘빛나는 것들’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외래종이지만 제주 특유의 풍경이 된 종려나무를 담은 사진에서
제주 이방인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26일까지, 장소: 아트스페이스씨)
4. <강명순 연꽃 작품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한 연꽃 작품전이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연꽃 화가 강명순 화백의 작품에서 모든 욕심을 내려놓은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22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5.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제주 그림책 미술관 시민모임이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제주를 말하다, 제주를 그리다’를 진행합니다.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2015년 우수기획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기간: 5월 22일~7월 9일(매주 목요일 19시), 장소: 제주민예총 회의실)
6. <나무에 담긴 제주 이야기>
나무를 소재로 제주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온
김경용 작가의 특별전이 열립니다.
나무에 담긴 제주이야기란 주제로
자신이 나고 자란 제주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촌 농기구전시관)]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