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조합장, "제주도정 감귤구조 혁신방안 동의"
김기영   |  
|  2015.05.21 17:47

제주도의 감귤구조혁신 방침과 관련해
농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농협 조합장들이 이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덕재 제주농협본부장과
김성언 제주감귤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20개 농협 조합장들은
오늘(21일) 열린 감귤 당면 업무 협의회에서

제주도정이 발표한 고품질감귤 안정생산을 위한
구조혁신 방침에 동의한다며,
빠른 시일내 세부실행 계획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다만, 비상품감귤 수매 중단은 단계적으로 시행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비상품감귤 유통차단에 대한 특단의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