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과 학교, 상업지역 등 범죄취약지역에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과 긴급신고가 가능한
'제주 스마트폰 안심 존'이 설치돼 운영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올레 10코스와 제주시 연동 바오젠거리 등에
안심존 기기 80여 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 뒤
오는 7월까지 제주 전역에 7천여 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안심존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이용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보호자에게 전달되고
위급상황에서 핸드폰 전원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상황실로 연결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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