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금 가로챈 중기센터 직원 입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5.26 11:55

제주지방경찰청은
물품 대금 6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제주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계약직 사원
2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고객이 주문한 온라인 물품대금을
자신의 계좌로 받는가 하면
납품업체의 입금정보를 지인의 계좌로 변경하는 등
모두 120여 차례에 걸쳐
6천 300만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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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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