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상의 공간>
제주토박이 김지영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전이 열립니다.
켄싱턴 제주 호텔 갤러리에서
꿈꾸는 섬을 비롯해 독특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14일까지, 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2. <나무에 담긴 제주 이야기>
나무를 소재로 제주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온 김경용 작가의 특별전이 열립니다.
나무에 담긴 제주이야기란 주제로
자신이 나고 자란 제주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촌 농기구전시관)
3. <아이들의 방>
4.16 기록 저장소가 조천읍 선흘리 기억공간 리본에서
상설 전시회 ‘아이들의 방’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간: 연말까지, 장소: 기억공간 리본)
4. <제주의 옛 생활을 보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이 제주민속박물관 기증 유물 특별전
‘제주의 옛 생활을 보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유물을 기증한 진성기 선생의 뜻을 기리고,
사라져 가는 제주 문화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대 박물관)
5.<가족 액자 만들기 체험>
제주도립미술관이 가족 액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당 1개씩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로비)
6. <제주 꽃피우는 설문대 할망>
어린이 화가들이 설문대 할망을 묘사한 그림 전시회
‘제주 꽃피우는 설문대할망’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유분방한 표현과 변화무쌍한 색채,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오백장군갤러리)
문화와 생활 김미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