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유심카드 판매책 2명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03 11:47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지인 70여 명의로 개통한 유심카드를
제주에 거주하는 불법체류자 65명 등
400여 명에게 판매해
3천 600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1살 김모 여인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