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
제주도민에 대해 감염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감기 증상이 있거나 타 지역 병원에 병문안을 갔다오는 등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다며 자진신고한
도민 4명에 대해 감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반응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이면 보건소에 신고하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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