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청소년 문예공모 시상식 취소
김기영   |  
|  2015.06.08 10:53

메르스 여파로
4.3 청소년 문예공모 시상식도 취소됐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메르스 확산 예방 조치로
오는 13일 제주국제교육정보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6회 전국 청소년 문예공모와
제1회 학생 4.3 문예 백일장 시상식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과 부상은 각 학교에 직접 발송해
학교장 전수를 요청하고,
시상금은 개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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